글로벌 브랜드 씨티은행-마스터카드 런칭행사 영어-한국어 동시 진행

씨티은행-마스터카드 런칭행사 원어민 영어MC 섭외로 성공적

by • 6월 18 • 2494

글로벌 브랜드 씨티은행-마스터카드 런칭행사 영어-한국어 동시 진행…

지난 15일, 글로벌 뱅킹 씨티은행(www.citibank.co.kr)과 전세계 브랜드 카드업계를 주도하고 있는 마스터 카드사(www.mastercard.com/kr)는 프리미엄 혜택이 추가된 ‘씨티골드 마스터 체크카드’ 출시기념 행사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었다.

씨티골드 VIP고객 100 여 분을 모시고 진행된 이번 ‘셀레브리티 셰프 쿠킹 챌린지’ 행사는 유명 셰프들을 초청해 그들의 요리를 직접 보고 맛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프랑스 출신 미슐랭 3스타 셰프인 브루노 메나드 셰프와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친근하고 유쾌한 셰프로 인기가 높은 최현석 셰프가 자리를 함께 했다.

영어와 한국어로 동시에 진행된 이번 씨티은행과 마스터 카드 글로벌 브랜드들의 런칭행사의 사회자로는 아리랑TV를 대표하는 영어 프랑스어 한국어가 능숙한 원어민MC인 아드리안리가 영어를 월드미스유니버시티 출신 스포츠 아나운서인 윤재인 아나운서가 한국어 진행을 맡았다.

적당한 긴장감이 흐르는 가운데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된 1부 행사에서는 아스파라거스를 활용한 전채요리와 한우의 육감을 살린 메인요리를 선보였다.

브루노 셰프와 최현석 셰프간의 요리대결로 펼쳐진 2부에서는 복분자를 비롯한 계절과일을 사용하여 맛있는 디저트를 만들었다.

최현석 셰프의 화려한 퍼포먼스에 맞서 장난기 많은 브루노 셰프가 코믹하게 받아주고, 영어도 잘하는 윤재인 아나운서가 재치있고 능숙하게 애드립을 구사하기도 하며 흥미진진한 대결을 펼쳐 참석한 고객들에게 눈과 귀, 입을 모두 만족시키는 행사였다. 완벽한 호흡으로 진행되어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는 관계자의 평가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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