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관광청 한국사무소 개소식 영어 MC 진행

두바이관광청 한국사무소 개소식 영어 MC 진행

by • 11월 12 • 2296

두바이관광청 한국사무소 개소식 영어 MC 진행…

두바이관광청은 지난 10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여행업계 주요 파트너들과 관련 미디어를 초청해 두바이관광청 한국사무소(https://www.visitdubai.com/ko) 개소를 정식으로 선언하는 기념식을 가지고 관광청 업무를 본격적으로 개시했다.

이번에 개소한 두바이 관광청 한국사무소는 2020년 개최되는 두바이 엑스포에 연간 방문객 2천만명을 유치한다는 목표로 세계 시장 확대 일환으로 한국 시장에 가족 여행, 신혼 여행 그리고 골프 등 각종 레저 스포츠로서의 두바이를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이삼 압둘라힘 카짐(Issam Abdulrahim Kazim) 두바이 관광청 CEO도 참석하여 한국내 여행업계의 주요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관광지와 비즈니스 장소로서 두바이의 장점과 잠재력에 자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바이의 이미지를 남기는 행사인지라 심혈을 기울려 행사를 준비했다.

한국의 전통을 느낄 수 있는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두바이 현지에서 방한한 쉐프가 5가지의 두바이 스타일의 에피타이저를 현장에서 조리하는 등 최선을 다해 손님을 맞이했다.

이번 행사의 호스트를 맡은 이주선 아나운서는 카짐과의 리허설을 통해 영어 대본을 하나하나 체크해가면서 완벽한 행사진행을 위해 노력했다.

리허설이 끝나고 대기시간에도 어떻게 진행할지 계속 고민하고 시뮬레이션하며 행사준비에 최선을 다했다.

그러한 노력 덕분인지 리허설때보다 좀 더 자연스러웠고 위트 있는 질문으로 화기애애하게 분위기를 만들어갔다.

싸늘한 밤에 야외에서 진행된 행사라 사회 보기에 열악한 환경이었지만 프로다운 모습으로 끝까지 행사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행사관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