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영 ‘제임슨의 밤’의 호스트로 나서

by • 10월 8 • 897

박신영은 부산국제영화제를 후원하는 모던 아이리쉬 위스키 제임슨(JAMESON)의 런칭과 영화인들을 위한 파티인 ‘제임슨의 밤’의 호스트로 나섰다.

‘제임슨의 밤’은 전 세계 다양한 영화제와 스폰서십을 진행하는 아이리쉬 위스키 제임슨의 국내 런칭을 축하하며 영화에 대한 열정으로 도전하는 진정한 영화인 ‘미스터 제임슨’을 선정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파티의 드레스코드이자 제임슨의 브랜드 색상인 녹색의 의상을 준비해 행사 분위기에 맞는 의상을 선보였고 행사 특성에 맞게 밝고 활기찬 진행으로 파티 분위기를 이끌었다.

‘제1회 미스터 제임슨’ 에는 영화배우 박중훈이 선정됐고 상금 1천만 원 전액을 부천 모퉁이 청소년 쉼터에 기부하기로 했다.

오늘의 주인공인 박중훈을 위해 행사 전 미팅을 통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고 시상식에서는 그를 돋보이는 강단있는 진행으로 열기를 북돋았다.

시상식이 끝나고도 수 많은 영화인들과 활발한 교류를 나누며 파티의 호스트로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관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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