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민 문화예술발전 유공자 시상식 사회

by • 10월 20 • 1879

박찬민 아나운서는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문화예술발전 유공자 시상식’의 사회를 뮤지컬 배우 ‘배해선’씨와 함께 맡았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우리나라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문화예술발전유공자를 선정해 시상했다.

소설가 김원일님, 연극배우 손숙님, 시인 신달자님, 한국화가 서세옥님, 서양화가 김창열님, 대한민국예술원 음악분과 회원 이영자님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인들에게 훈장을 수여하였다.

정부에서 주최하고 시상자 면면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예술인이라 실수가 없어야 하는 중요한 시상식이라 철저한 준비로 리허설이 진행됐다.

박아나운서도 그동안의 경력을 바탕으로 시상자들의 동선이며 멘트 순서 등 행사가 매끄럽게 진행될 수 있도록 꼼꼼히 체크해가며 리허설을 했다.

리허설이 끝나고 본 시상식에서도 안정적인 진행과 위트있는 멘트로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여성 사회자를 맡은 뮤지컬 배우 배해선씨와는 첫만남이었지만 동갑내기라는 공통점 하나로 뭉쳐 서로가 부족한 부분은 채워주고 배려하면서 찰떡궁합의 호흡을 보여 깔끔한 시상식 진행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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