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지킴이 대한영양사 전진대회

by • 11월 20 • 1310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KBS 스포츠월드 제1체육관에서는 전국 영양사ㆍ영양교사들이 아침 일찍부터 모여 보건복지부산하 대한영양사협회 주최로 ‘국민건강지킴이 영양사 전진대회’를 열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4000여 명의 전국 영양사ㆍ영양교사들은 ‘국민건강 지킴이’로서 역할을 다짐하고, 영양전문가로서의 재능 나눔 실천 등을 결의했다.

최기환 아나운서는 이른 행사임에도 예정된 리허설 시간보다 일찍 도착하여 행사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했다.

민감한 시기에 열리는 행사라 많은 분들이 참석하고 축사가 이어졌다.

축사 순서는 물론 시간까지 조정해야 하는 복잡한 상황이었지만 수많은 행사경험을 바탕으로 주최측과 수시로 체크하며 노련하게 진행했다.

끝없이 이어지는 축사 중간중간 체육관에 모인 전국 영양사ㆍ영양교사들을 위해 지루하지 않게 위트있는 진행을 선보여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심지어 나중에는 ‘최기환! 최기환!’이라는 구호가 나올 정도로 그 분들의 상황을 이해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한 적절한 진행으로 많은 지지를 받았다.

무대 옆에서는 최기환 아나운서를 실물로 가까이 보러 오는 사람들로 가득 찼고 행사에 방해 안되는 선에서 사진촬영에 응해주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주최측도 그날 그 누구보다 뜨거운 환호를 받고 행사를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끈 최기환 아나운서에게 큰 만족감을 표시했다.

축하공연으로는 울랄라 세션, 현철, 임혁필이 출연하여 뜨거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