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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김형자 백세시대 여자 시니어배우의 건강정보 프로그램 출연으로 시청률 고공행~진

이효리가 김형자를 닮았다고 할 정도로 70대의 나이에도 몸매와 미모를 아직도 젊게 유지하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중견배우 김형자가 최근 TV조선에 출연해 간경화 간암을 유발하는 질병 지방간을 타파하는 비법을 대공개하고 급발진 사고로 두 다리 골절부상 당해 이를 극복하고 건강을 되찾은 비결과 생활 속 근력을 유지하기 위한 김형자만의 단백질 보충 방법까지 공개했다. 요즘 너나 할 것 없이 노년기 건강에 대해서 최고의 관심을 보이고 있는 백세시대에 중견연예인들의 종편방송 건강 프로그램 출연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추세에 그녀의 출연은 중년 시청자들의 눈길을 크게 모았다.

그리고 세실극장 재오픈 기념으로 김형자와는 같은 TBC공채 출신탤런트로인 안병경과 함께 “아버지의 다락방’이라는 연극으로 중년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는데 이 연극에서는 노년부부에게 문제시될 수 있는 성 문제,신선한 노년부부의 갈등 해소를 위한 내용으로 적나라하게 거침없는 입담으로 인기를 끌기도 했다. KBS 아침마당 출연도 그녀를 기다렸던 많은 중년 및 시니어팬들의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