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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해외거주하다 50대가 되어 다시 돌아온 개그맨의 또 다른 시작

염경환 재혼 후 베트남 이민 그리고 다시 귀국하여 방송활동 시작

이제 50대가 된 염경환 최근 ‘라디오스타’에 지상렬이 출연하면서 염경환의 재혼을 알렸다. 김구라 지상렬은 인천 재물포 고등학교를 함께 다녔고 염경환과 김구라는 방송동기생으로 서로 절친이라고 알렸져있다.

지상렬은 한번도 결혼을 못 했고 연예도 못하고 있고, 김구라는 한번 결혼을 했고 현재 연애중이다 그러나 염경환은 결혼과 재혼을 모두 다 해 본 것 때문에 지상렬은, 자신이 좀 처지는 것 같다고 표현하며 웃음을 주기도 하였다.

2016년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염경환이 베트남에 이민을 갔음이 밝혀졌고 베트남에서 가족들이 교민들과 어려운 일들이 있었고 현재는 다시 한국에 귀국해 방송활동을 시작했다, 베트남에 이민을 가기 전에는 아들 염은률과 함께 ‘붕어빵’에 출연하면서 큰 인기를 누렸었다. 가족들과 베트남에 살 당시에 방송에서 아들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공개되어 은률이의 성장을 궁굼해 했던 시청자들을 미소짓게 한 적도 있었다.

염경환 그는 1970년생으로 이제 50세가 넘었다. 인천출신으로 1993년 SBS 2기 공채개그맨으로 데뷔를 해 유명해진 개그맨… 연예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각종 기업모델과 외부행사의 깔끔한 진행MC로도 인기를 받았다. 그는 앞으로도 계속 방송활동을 할 예정이고 그의 밝은 미래가 더욱 더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