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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길이엄마 국민며느리 탤런트 김혜정의 곧고 반듯한 성격은 신뢰감으로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의 국민며느리 김혜정의 모습

우리나라 대표 장수 프로그램이었던 전원일기에서 복길이 엄마로 활약했던 배우 김혜정, 이제 60대가 된 그녀는 20대 초반에 출연했던 전원일기에서와는 또 다른 아름다운 성숙미를 보여준다. 요즘 매우 많은 TV프로그램에서 출연요청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그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끊임없이 노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대중에게 보여준 것이 전원일기를 보며 자랐던 중년이상의 시청자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기 때문이다. ‘같이 삽시다’ 프로그램에서 바람난 아버지로 인해 인고하며 불평 한마디없이 사셨던 어머니, 그리고 조부모 밑에서 자랐다는 솔직하고 짧은 고백이 그녀의 속 깊고 남을 배려하며 유난히 반듯한 성격이 어디서 기인했는지 짐작케 만들었다.

어렸을적 아버지의 바람으로 조부모 밑에서 자랐다는 속 깊은 고백이 롱런하는 지금의 배우 김혜정을 만들었다
모델을 해도 모자람이 없이 아름다운 모습의 탤런트 김혜정의 어머니의 출연이 눈길을 끌었다

인간은 누구나 나름의 어려운 과거를 마음 속에 품고 평생을 살아갈지 모르겠다. 그러나 그 과거가 현재 모습에 약이 되기도 하고 독이 되기도 하는 것은 본인의 몫에 달려 있는데, 평범하지 않았던 가정환경이 그녀의 정신세계를 더 속 깊은 사람으로 만드는 ‘약’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때로는 속 깊은 과거가 그 말 많고 탈도 많은 연예계에서 지금까지 롱런하며 활동할 수 있게 되는 근원이 되어 지금의 무한 성실함과 강인함으로 거듭 나 과거의 복길이 엄마에서 머물지 않는 배우 김혜정을 만들어 준 것이다.

전원일기에서 보여 주었던 그녀의 소박하고 어른에게 순종하는 모습에 최근엔 어떤 방송 프로그램에서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고 솔선수범하여 일을 척척 해 내는 성실한 모습이 보여져 끊임없이 방송출연 요청이 이어지고 있고 앞으로 몇 달간의 출연 스케줄이 잡혀 있는 상태이다. 그렇게 되면 당연하게 연예인들에게 따라오는 기업 연예인 전속모델로의 섭외가 잦아지고 있어 앞으로 그녀의 얼굴을 더 자주 볼 수 있으니 팬으로서 참 기쁘고 반가울 따름이다. 고공행진 중인 그녀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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