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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길이 배우 김지영 기업 전속 광고모델로 최고의 인기구가

40대 이후 연령층에게 익숙한 MBC 최고 장수드라마였던 ‘전원일기’에서 김지영 이라는 이름보다는 ‘복길이’라는 이름으로 인지도를 널리 알렸던 탤런트 김지영, 벌써 나이 50대에 들어섰다. 그녀는 모든 드라마 예능 등 어떤 프로그램에서도 항상 밝고 명랑한 모습 그리고 신뢰감이 가는 마스크로 우리들에게 오랫동안 함께 해 온 연예인이다.

연예인들이 전속모델로 캐스팅 되는 조건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안정되고 깨끗한 사생활로 우리들에게 믿음을 주어야 한다는 것은 불문률이다. 그중에서도 가장 까다로운 기전속모델은 보험회사 CF모델 캐스팅인데 그녀는 과거에 라이나 무배당THE건강한 치아보험으로 건치연예인으로써 아름답고 건강한 치아를 보이면서 새로 확대 개편된 치아보험의 매출을 크게 올렸다.

그런데 두번째 보험광고로 DB손해보험의 ‘참 좋은 운전자보험’으로 GS샵에 출현해 강화된 운전자보험에 대해 설명한다. 40대 또는 50대 연예인 중에 최고로 신뢰감이 가는 여자배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배우 김지영은 보험광고 이외에도 각종 기업 전속모델 및 홈쇼핑출연 연예인 게스트로 생방송에서 건강하고 센스있는 말솜씨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한동안은 병치레로 방송에서 보기 힘들다가 회복 후 요즘엔 예능에도 자주 출연하고 있는데 방송에서 건강한 그녀의 끝없는 도전과 활약상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