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speaker

지성미 넘치는 손미나 작가와의 비대면 랜선 강연

최근 스페인 방송에서 한국 정부의 코로나19에 대한 방역 체계와 대처 방법을 소개하는 인터뷰로 새삼 아나운서 손미나의 진가를 확인하는 일이 있었다.
KBS아나운서라는 안정적인 직장을 떠나 여행작가, 소설가, 허핑턴포스트 코리아 편집장, 보통의 인생학교 서울 교장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녀는, 스페인 방송 이후 국제적인 관심을 받고 있으며, 유튜버로도 매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렇게 열정적인 그녀도 짙은 우울감과 무기력감에 찾아와 심각한 번아웃 증후군에 시달려왔다고 고백했다.
모든 것을 접고 쿠바, 코스타리카, 이탈리아를 여행하며 번아웃 증후군을 극복하는 과정을 책으로 엮어냈다.

양평군에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손미나 작가와의 비대면 랜섬 만남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온라인 강연은 손미나 작가의 ‘어느 날, 마음이 불행하다고 말했다’를 주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힐링을 전해주려고 하고 있다.

참가 접수는 18일까지 전화접수로 진행되며, 양평군의 중학생~성인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ZOOM을 이용해 해당 강연 링크로 들어가 손미나 작가의 랜선 강연에 참가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