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ent / speaker

[아름다운 조연급 여배우]명품 조연배우의 변하지 않는 모습

조연탤런트
명품 유명 조연여배우 원종례, 그녀는 여전히 우리와 가깝게 활동한다

조연이라고 말하기엔 뭔가 어색한 우리에겐 너무도 익숙한 얼굴의 주인공인 원종례, 언제나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항상 우리 안방으로 찾아온다. 그녀는 이제 환갑이 넘었는데도 아직 40대후반 정도의 모습으로 아름다움을 유지하는데에 게을리 하지 않는다.

혹자는 참 ‘아름답게 나이들어 간다’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그녀는 대부분 부잣집 사모님 역할로많이 활동한다. 사실 동네아줌마같은 느낌보다는 청담동 사모님의 스타일로 우리에겐 인식이 되기도 한다.

그녀의 본명은 원보라, 곱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1971년부터 기업CF 광고모델로 방송에서 활동하기 시작했다. 우리나라 사람이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MBC 장수드라마 “전원일기”에서부터 라디오,영화속에서도 심심치 않게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홈쇼핑에서도 판매가 되었던 패션가발 활후모의 메인모델로 출연한 모습의 그녀

그녀의 CF광고모델은 활동기간만큼이나 역사가 오래다. 엘지생활건강, 오스칼,롯데햄, 웅진코웨이,패션가발황후모 등, 정말 셀수 없을 만큼 많은 기업CF, 홍보영상에서 서브모델부터 메인모델까지 다양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녀가 원로배우 실버배우라는 말이 들릴때까지 건강한 모습으로 오래도록 우리곁에 있어주길 바라는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