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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도 피해갈 수 없는 코로나19에 살아남는 개그맨 유튜버들

강유미의 유투브채널 벌써 61만명을 넘어서 최고 기대유망주 연예인 유투버이다

그렇게 오랫동안 견뎌왔던 개그콘서트가 결국 종료되면서 많은 신인 개그맨들부터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알 수 있는 개그맨들까지 참 많은 개그맨들이 유튜버로 활동하고 적지않은 수입도 올리고 있어 2020년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있는 것이 요즘같은 불경기에 연예계에 참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얼간김준호’라는 유투브채널로 여러 개그맨들을 함께 각종 고품격?푸드 먹방부터 배틀그라운드, 댄스도전 그리고 개인사로 소통하는 공간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김준호가 구독자수 43.2만명을 올리고 있다. 그리고 현재 스코어 구독자수 61만명을 보유하고 있는 개그우먼 강유미의 ‘강유미 yumi kang 좋아서 하는 채널’이라는 이름으로 각종 롤플레이부터 ASMR 영상까지 그녀의 채널인기는 급격히 가속화되어가고 있다. 겨우 12시간동안에 18만뷰를 올리고 있는 강유미의 채널은 앞으로도 그 컨텐츠가 무궁무진해 가장 오랫동안 인기를 누리며 살아 남을 수 있는 채널로 평가한다.

그 외에도 많은 연예인 유튜버들이 이제는 TV채널보다 유투버채널에서 더 자주 볼 수 있으니 유투브가 태어난 미국에서는 이미 5년전부터 인기 하향세를 보이고 있는 마당에 참 재미있는 새동향을 맞이하고 있다. 앞으로 연예인 유투버들의 활동이 더 기대되며 언제까지 그 인기가 지속될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