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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박원숙의 영원한 친구인 중견배우 임현식 데뷔 51년차 사생활 관리 철저

박원숙 데뷔 50주년 기념으로 깜놀 축하꽃을 들고 온 임현식의 너스레 떠는 유머감각에 모두들 웃음을 자아냈다

요즘 KBS의 ‘같이삽시다’에 출연해 최고의 시청률을 구가하고 있는 임현식의 등장이 화제가 되고 있다. ‘같이삽니다’의 남해 전원주택의 주인마님인 중견연예인 박원숙의 집에 데뷔 50주년 기념 축하 꽃을 들고 찾아 온 중년배우가 있다. 그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우리나라에선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아는 최고 인지도를 가진 미운짓?을 해도 미워할 수 없는 중견 남자배우 임현식이었다. 그의 등장으로 프로그램의 순간 시청률은 고공행진이었다.

가끔가다 일을 하다 보면 이상하게 잘 나가는 연예인들을 보면 속상할때가 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파서가 아니다. 꽤 자주 연예인들 중에 꼬~옥~연예인 행세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딜가나 본인이 ‘갑’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주변사람들을 ‘을’로 대한다. 소위 말하는 ‘갑질 연예인’이다. 텔레비전에서 보는 모습과는 영 다른 모습으로 사는 연예인들이 부지기수라는 것이다. 임현식, 개인적으로 전화를 하고 촬영때문에 만나도 그는 언제나 매너가 좋은 연예인같지 않은 인간미를 가진 사람이다. 그는 연예인으로서 그리고 인간적으로 참 한결같은 사람이다. 50년 연예인 생활에 개인적으로 참 사생활 관리가 철저한 성실한 사람으로 알려진 중견 남자배우이다.

그런 연예인들은 엔터테인먼트나 에이전시에서 광고모델로 기업 전속모델로 추천을 해도 광고주에게 욕을 먹지 않는다. 기업 전속 광고모델로 섭외되어 TV에 출연하다가도, 실제 개인적인 생활이 난해~ 하다거나 인간성이 좋지 않은 연예인, 겉과 속이 다른 혹은 사생활이 복잡한 연예인들은 꼭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켜 전속모델로 광고주와 작은 일부터 큰 사건에 연류가 되 문제가 되어 기업이미지에 피해를 주었다고 모델료를 돌려주느니 마느니 시청자들에게 실망을 안겨준다. 그러나 그는 어디로 보나 그럴 수 없는 사람이다. 오랫동안 연예인들을 알고 지내고 함께 일을 해 봐도 텔레비전 밖에서의 생활태도를 보면 이내 답이 나온다. 그는 앞으로도 특유의 인간적이고 유머스럽고 멋진 모습으로 우리들에게 오랫동안 건강하게 활동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