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ent / speaker

연예인 특강 강사로 인기있는 개그맨 이홍렬, 방송국 사장되다

스타강사 연예인특강 강사 이홍렬 강연 훌륭하다고 소문 자자

개그맨 이홍렬 벌써 60대 중반이 되어 중견연예인이 되어 최근에는 방송국 사장이 되었고, 활발한 기업 및 관공서 등에서 주최하는 연예인 초청 특강 강사로 인기가 매우 높다. 방송국은 무슨 방송국인지 한번 알아볼까 한다.

방송국 사장님이긴 한데 직원이 한명도 없다. 혼자서 촬영하고 편집도 하고 그래픽도 올린다. 특별한 촬영기법도 없고 매우 자연스럽고 인간적인 냄새가 나는 어설픈 혹은 궁굼증을 자아내는 듯한 분위기로 뷰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카메라를 흔들흔들 트렘블링하며 동물들도 찍고 너무도 쉽게 넘어 갈 수 있는 일상적인 주제에 접근하며 재미와 때로는 감동까지 주고 있다. 요즘 많은 연예인들이 하고 있다는 유투버 1인미디어를 이홍렬도 시작한 것이다.

이제 몇 년 후면 70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서 그의 도전은 정말 존경할만 하다. 그가 업로딩하는 영상들을 보면 이홍렬은 머리가 참 좋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긴 남을 웃기는 직업을 가진 개그맨들 중에 머리 않좋은 사람은 찾기 힘들다. 아이큐가 문제가 아니라, 빠른 센스와 정체되지 않은 정신세계를 가지고 있어야 가능한 것이 바로 개그맨이기 때문에 그의 이번 유투버 1인미디어 도전 또한 결코 도전으로만 끝나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는 또한 각종 기업체 및 관공서에서 주최하는 연예인특강 강사로도 보통 인기가 있는 것이 아니다. 한번 섭외를 하면 꼭 다시 재섭외하려고 하는 기업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 그의 입담과 노력 그리고 나이에 맞는 경험과 다방면으로 쌓아 왔던 지식으로 그의 강연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새로워지고 있다

이홍렬은 또한 유명 연예인으로서 자기관리를 철저히 하여 쓸데없는 가십이나 사회적으로 부정적인 소문을 내지 않았기때문에 연예인 출연이 필요한 기업광고에 문의도 많으며 실제 캐스팅도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최근 그가 섭외되었던 광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