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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X파일?이혼이고 졸혼이고 연예인의 사생활 관찰예능이나 리얼버라이어티가 뜨는 시대

유명 졸혼의 주인공들 신성일, 백일섭, 이외수

최근, ‘나 혼자산다’, ‘미운오리새끼’, ‘온앤오프’ 등 이 프로그램 저 프로그램에서 예능에서 모두 유명연예인의 사생활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것이 새로운 일이 아닌 트렌드가 되었다

예전에는 연예인들은 철저히 신비주의를 표방하며 일반인들과 다른 레벨의 인물들 혹은 철저히 스타의 사생활을 감추며 인기를 관리하며 텔레비전에서 보여지길 원했다면 요즘은 유명인들의 관찰 예능이나 리얼버라이어티가 예전의 방송에서 볼 수 없는 인기프로그램이 되었고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연예인들 인기관리에 그렇게 크게 작용되었던 ‘이혼’이라는 것도 이제는 일상적으로 드러내어 지는 시대이다. 게다가 중장년층의 유명인 및 연예인들 중에 시인 겸 방송인 김갑수가 졸혼을 공개했고 그 이후 작가 이외수와 중견배우 백일섭도 몇 프로그램에서 졸혼했음을 고백하기도 했었다. 이젠 고인이 된 유명 원로배우 신성일도 졸혼인 상태로 이 세상을 떴다. 방송인 김구라는 JTBC 교양 프로그램에서 ‘졸혼’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시간도 가졌을 정도로 ‘졸혼’은 유행?이 되기도 한다. 이제는 연예인X파일이라는 것이 있을까 할 정도로 비밀을 스스로 공개하는 때이다.

우리는 이렇게, 꽁꽁 싸매고 고민만 하고 밖으로 나오지 않는 시대보다는 훨씬 자유롭고 개방화된 세상이 열리고 있는 것 이다. 유명인들도 그렇게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내 일도 별일은 아니네? 라고 위로하며 살고 있는 것이 한편으론 위로가 되는 시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