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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스타 중견 연예인 부부와 가족의 사생활 나들이

김용림 그녀가 20년 넘게 활동해 오고 있던 라디오프로그램에서 녹음하고 있는 모습

김용림, 그녀는 우리나라 대표 중견여자배우로써 남편과 아들 그리고 며느리가 모두 연예인이다. 그녀의 남편인 남일우는 우리나라 유명 남자탤런트이고 아들인 남성진은 이제 중견배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경력을 가지고 있는 중년남자탈렌트이고 며느리인 김지영은 전원일기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는 ‘복길이’ 중견여자 연기자이다. 남성진과 김지영은 극중에도 부부로 출연하여 인기를 끌었던 우리나라 대표 잉꼬부부로 소문이 나 있는 연예인부부이다 오랜만에 스타부부 연예인 가족의 사생활 나들이에 나섰다.

MBN의 모던패밀리 프로그램에 노년배우 남일우인 아버지만 제외하고 가족들이 대거 출연하여, 남성진은 어머니인 김용림과 서울 70년전 추억이 있었던 곳을 찾아가보는 둘만의 데이트 나들이를 하는데 길을 잘못들어 좌충우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츤데레같은 성격의 남성진의 모습이 재미나게 표현되기도 하였다.

그리고 예전과는 너무나도 많이 달려져 “슬프다”는 표현을 연발하는데 옛 주민을 만나 살구나무집에 살았었다고 얘기하며 아무것도 추억을 찾아 보기가 힘들어 안타까워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나라 대표 연예인가족으로 그들을 빼 놓을 수가 없어 모두 기대만발로 프로그램을 시청하였다. 가족들의 모습, 갓 결혼한 부부 그리고 졸혼한 연예인, 과거 추억을 밟아가는 좋은 프로그램이 올해 4월에 종료되어 개인적으로는 안타까운 일 이었다.

우리나라 대표 연예인가족인 그들이 지금처럼 안정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방송에서도 더 자주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고 행복한 가정을 지속적으로 잘 꾸려갈 수 있도록 깊이 바라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