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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연예인]중견 여배우 김보연과 차화연도 ‘한번다녀왔습니다’요에 출연해 인기절정 전속모델 CF광고 잇달아

가족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예전과 다르게 요즘 흔하게 볼 수있는 것은 이혼남 이혼녀들이다. 통계청에서도 우리나라에서 결혼한 세 쌍중 한 쌍은 이혼을 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여자들의 사회적 지위가 이제는 남성들과 꽤 많이 비숫해져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평가하는 이가 많다.

‘한번 다녀왔습니다’에 섭외된 중견탤런트 차화연 김보연 천호진의 모습이 보인다.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KBS2 주말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은 요즘처럼 결혼생활을 끝까지 이어나가는 것이 어려워진 기적같은 시대에 파란만장한 가족구성원 간의 이혼이야기로 시작해 결국 사랑과 가족애로 따뜻하게 스며드는 가족이야기를 그린 드라마이다.

드라마의 내용에서 천호진과 차화연은 부부로, 자식들이 전부 이혼을 하겠다는 소식에 놀란다. 실제로 중견탤런트 차화연이나 김보연은 이혼경력이 있는 연예인으로 본 드라마에 섭외확정 된 후에 본인 자신들에게도 그냥 웃어 넘길 수 있는 것은 아니었을 것이다. 예전에는 연예인이 이혼을 하면 방송프로그램에서 피디들이 캐스팅을 꺼려했던 것이 사실이지만 이젠 그렇지 않은 것이 확실하다고 볼 수있다.

그리고 오히려 이혼 후에 더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는 연예인들도 허다하다. 이번에 드라마 속 김보연과 차화연의 외모를 보면 알겠지만 참 곱게 늙어가는 여자중견탈렌트임이 틀림없고, 드라마 캐스팅 연예인섭외시 연출자 이재상 감독도 그녀들의 멋지게 늙어가는 모습, 추가로 밝고 환한 이미지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음을 감독도 확인하고 결정하였을 것이다.

가족의 모양도 부부의 모양도 점점 변해가는 우리네 시대를 가감없이 보여주고 가족안에서 흔하게 일어날 수 있는 사건들을 소재로 어렵고 어둡게 표현되어 질 수 있는 주제를 밝고 코믹하게 그려내고 있어 이 드라마의 매력에 빠지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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