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speaker

정용실 베테랑 아나운서가 전하는 삶을 바꾸는 소통의 비법

인터뷰는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인터뷰어와 인터뷰이가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일이다.

아무리 훌륭한 인물을 섭외해 그 사람을 인터뷰한다 해도 인터뷰어가 제대로 인터뷰이의 진솔한 이야기를 이끌어내지 못하면 그 인터뷰는 의미 없는 일이 돼 곤 한다.

오프라 윈프리, 유재석, 김어준이 높은 평가를 얻는 이유도 인터뷰이를 편하게 만들어 속 깊은 이야기를 꺼내게 만드는 능력이 탁월해서 그렇지 않나 싶다.

KBS의 대표 명사 인터뷰 프로그램 ‘한국 한국인’의 진행자이자, 주부들을 대화와 토론의 광장으로 끌어낸 ‘주부, 세상을 말하자’의 MC인 정용실 아나운서도 그 명단에 포함된다고 본다.

직접 명사를 섭외까지 하며 열정적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편안하면서도 품격 있는 진행으로 여성으로는 드물게 고품격 인터뷰 프로그램은 물론 시사 프로그램도 맡고 있는 정용실 아나운서는 그 실력을 인정받아 여성가족부가 선정한 대표 멘토로 활동 중이다.

바쁜 와중에도 아나운서 지망생들의 멘토링과 청소년, 대학생, 취업 준비생들의 진로에 도움을 주고자 강연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후배들에게 멘토링 할 때도 단순히 기술을 전수해 주기보다는 멘티들에게 부족한 부분을 콕 집어내고 혹독하게 조언한다. 그러면서도 속 깊은 조언과 멘토링이 끝나도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제대로 된 멘토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정 아나운서의 삶이 바꾸게 된 것은 책을 접하면서부터라고 한다.
다른 동기보다 일찍 결혼했기에, 육아와 일을 겸하며 워킹맘으로 힘겨운 삶을 살고 있던 와중에 책을 접하게 됐고, 그때부터 정용실 아나운서의 삶이 드라마틱하게 변했다고 한다.

책을 통해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자신의 문제를 냉정하게 파악하다 보면 그 안에서 답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사람과의 소통은 어떻게 해야 할지, 관계는 어떻게 설정해야 할지도 알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정용실 아나운서는 그간 자신의 겪은 경험과 지식을 책과 강연을 통해 일반인들에게 전하고 있다.
삶을 변화 시키는 소통의 노하우 강연,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한 스피치 특강, 자녀들을 위한 독서법, 진로를 고민하고 있을 후배들을 위한 진로특강 등 수많은 강연과 특강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소통, 공감, 연대의 중요성이 필요한 시대에 끊임없는 자기계발과 나눔으로, 진정한 소통이 무엇인지 일깨워주고 있는 정용실 아나운서야말로 이 시대의 멘토가 아닐까 싶다.

#정용실 #정용실아나운서 #여성멘토 #소통 #독서법 #커뮤니케이션 #대화법 #스피치 #책읽기 #여성학 #워킹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