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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이 된 지상파 유명 아나운서

정치아나운서
정치인이 된 여자아나운서들

KBS 뉴스뿐만이 아니라 아침마당 프로그램에서 어르신들이 보기에도 참 참한 여자아나운서가 있었다. 그녀는 바로 고민정 아나운서인데, 시인 남편과 사는 꽤 순수해 보이는 이미지로 보여 호불호가 있는 사람들도 고아나운서 만큼은 싫다고 하는 시청자들을 찾기 힘들 정도로 인기가 있었던 유명 여자아나운서 였다.

이제 고아나운서는 KBS 공영방송 아나운서에서 2017년 대선 때 문대통령 지지캠프에서 일을 했고 문재인 정보의 국정철학을 잘 아는 사람으로 인식되어 “문재인 대통령의 신임 비서실 청와대 대변인이 되어 청지가 아닌 이슈로 TV에서는 보기 어려워졌다.

배현진 아나운서는 MBC뉴스데스크 앵커로 있을 당시에도 노조파업을 하다가 노조를 탈퇴, 앵커로 복귀했고 신임사장 취임 후 앵커에서 쫓겨 나게 된다. 그리고, 배아나운서는 자유한국당 송파을 당협위원장이 되어 보수정당에서 정치활동을 벌이면서 문재인 정부를 비판하는데 앞장을 서면서 고아나운서와 대립구조에 서 있는 상태이다.

정치활동을 하는 아나운서는 이 두 아나운서뿐만이 아니라 과거에도 무수히 많았고 가장 최근에는 MBC에서 오랜동안 아나운서로 활동했었던 한선교 아나운서가 미래한국당에서 사퇴하기도 하였고, 방송아나운서들이 정계에 진출은 앞으로도 계속 속출할 것으로 보인다.

아나운서가 정치에 입문할 수 있는 이유는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다. 기업체에서 전속 광고모델을 선택할때 가장 우선시 하는 것이 바로 국민들에게 공정한 방송을 전달해야 하는 임무를 가진 “신뢰감”이다. 그리고 별 다른 루머나 좋지 않은 블랙이슈가 없었던 유명 아나운서의 높은 “인지도”가 그 두번째 이유일 것이다.

앞으로 그들의 정치향방이 어떻게 진행되어질지 그리고 아나운서들의 개인사는 어떻게 변모하게 될지 국민들은 공정하게 지켜 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