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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연예인 CF모델]아날로그와 디지털이 공존하는 중견배우 광고시대

연예인에서 우리 동네에 가까이 다가오는 원로배우 김영철의 동네한바퀴

요즘 60대는 노년기가 절대 아니다. 그렇지만 중견남자배우 김영철은 방송데뷰 기간을 생각해보면 원로배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어떤 드라마던지 그의 캐릭터는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개성과 스타일로 우리들에게 개성있는 국민배우로 자리매김을 하였던 것이 사실이다.

연예인모델_그는 버거킹 전속모델로 아날로그 세대의 모습을 보여주며 코믹한 ‘사딸라’를 외치고 있다

그는 2018년부터 KBS1 TV에서 시사교양 프로그램 매주 토요일 저녁 7시10분에 찾아가는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를 진행해 왔다. 역사속에 숨겨져 있는 우리 동네의 작은 사건들을 들추어 내고 재조명해 보면서 디지털시대에는 찾아보기 힘든 아날로그 감성을 맘껏 뽐내보는 시간을 가지기도 한다. 우리네 사람들이 온갖 디지털로 인간관계를 가지고 사는 이 시대에 이런 소박하고 잔잔한 아날로그 영상으로 동네 주민들의 풋풋한 목소리와 모습은 아마도 아날로그시대의 세대인 50대 60대가 아니더라도 20대 30대의 청년들에게도 매력으로 다가오고 있다. 우리모두 디지털시대에 지쳐버린 탓 일 것이다.

아마도 이 힘든 코로나19사태의 팬데믹시기를 이겨내고 나면 언택트시기를 맞을 것이라는 예상을 하고 있지만 그럴수록 우리는 아날로그시대를 더 그리워 할 것이고 디지털시대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아날로그 스타일의 음악 예술 문화를 다시 찾게 될 것이라는 미래를 예측하는 미래학자도 많다는 것이다.

이제 햄버거나 피자가 젊은 세대의 20대 30대 연예인들만 광고모델로 섭외되는 것은 옛말이 될 정도로 광고계를 트렌드가 변화되었다는 것을 알 수있다. 60대 남자 원로배우로 출연한 그의 버거킹 광고는 대박매출을 가져왔고 성공적인 전속모델 캐스팅으로 남게되었다. 그의 향후 방송활동 및 광고모델 활동을 더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