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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연예인 송승환 유튜버로 원더풀라이프 시작

아역배우에서 연예계 생활을 시작해 지속적으로 배우활동을 하다가 중년으로 접어들면서부터 난타 감독 및 제작자 공연기획자, 게다가 평창올림픽 개폐막식를 총 지휘하기도 했었다. 그런데 평창올림픽이 끝나고부터 급작스럽게 시력을 잃어가 지금은 30센티미터 이내 거리만 볼 수 있게 되어 팬들에게 안타까움을 전해 주고 있다.

송승환은 여전히 아름다운 미소를 지녔다

코로나로 인해 오랫동안 인기를 끌었던 그의 뛰어난 공연예술이었던 ‘난타’공연이 막을 내리게 되었고, 그는 시력을 잃어가지만 결코 주저 앉지 않았다. 요즘 핫! 하다는 유투버로 활동을 하게 되어. 6개월만에 2만명이 넘는 구독자수를 갖게 된다. 그의 유투브채널은 우리나라 유명 원로배우들과 중견연예인들, 예술인들과 정감있게 인터뷰하면서 편안하게 이야기해 구독자들을 이야기속으로 빠져들게 만드는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이다.

역시 송승환이다. 그 나이에 그의 창의력은 어디까지인지도 예상할 수 조차 없다. 어떻게 보면 그는 이번에 눈의 건강을 잃으면서 또 다른 제2의 인생을 맞이한 것일 수도 있다. 그의 인생 터닝포인트에 그의 원더풀 라이프를 기대하는 많은 중년팬들을 그는 결코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우리들은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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