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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안봐도 유투브는 보는 시대에 연예인들

개그맨 김준호 유부브 먹방모습

요즘은 TV는 안봐도 유투버는 보는 세상이 된 것 같다. 미국에서는 유투버가 한창 인기를 끌다가 한 5년 전 부터는 그 인기를 점점 잃어가고 있는 추세였는데, 우리나라는 지금 유투버가 최고 인기절정인 시기로 보여진다. 오랫동안 높은 시청률을 보였던 개그콘서트가 몇년 전 부터는 시들시들해져프로그램이 문을 닫느니 어쩌느니 말이 많다가 이제 개콘이 완전히 방송종료가 되어 개그맨들의 등용문이자 놀이터였던 TV프로그렘이 없어져 개그맨들이 설 곳이 없어졌던 터였다. 그러다 삼삼오오 개그맨들이 모여 유투브채널을 개설하기 시작했고 많은 연예인들도 채널을 만들어 제2의 활동을 하고 있다.

개그맨 김준호, 해남에 가서 직접 경험하며 김사업을 하기 위한 황당한 김준호랑이김 ~~

김준호는 ‘얼간김준호’라는 채널로, 이제 60대가 넘은 개그맨 이홍렬도 ‘이홍렬TV’로 강유미는 ‘강유미 yumi kang좋아서 하는 채널’이란 이름으로 유세윤은 ‘유세유니 대단해’로  이 중에 강유미는 현재 61만명이란 구독자수를 가지고 있고 그 컨텐츠를 보면 중간에 끊을 수가  없는 매력을 가져 꽤 높은 플레이뷰를 자랑하고 있어 하루가 다르게 구독자수가 늘고 있는 상태로 개그맨 유투버 인기1순위로 손꼽히고 있다. 요즘같은 코로나19 불경기시대에  연예인들의 유투버로 살아남기 대작전은 꽤 현명한 선택인데 시대와 흐름을 잘 타고 제2의 전성기로  활동하는 계기가 되어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