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 ‘어식백세 국민건강 캠페인’ 발대식

by • 2월 28 • 1696

해양수산부에서는 국민건강 증진과 수산물 소비활성화를 위해 청계광장에서 ‘어식백세(漁食百歲) 국민건강 캠페인’의 발대식을 가졌다.

손재학 해양수산부 차관, 해양수산부 관계자, 개그맨 컬투, 수산물 생산·유통·소비자 단체 대표 등 수많은 시민들이 자리해 주었다.

‘어식백세 캠페인’은 패스트푸드와 인스턴트 식품 등으로 자칫 건강을 해치기 쉬운 국민들에게 무병장수의 비결로 알려진 ‘어식(魚食)’ 문화를 널리 알려 100살까지 건강을 유지하기를 바라는 취지로 기획됐다.

어바웃커뮤니케이션즈에서는 해양수산부의 ‘바다식목일’ 행사에 이어 ‘어식백세 캠페인’도 연이어 진행하게 되어 긴밀한 관계를 이어갔다.

이번 캠페인 사회자의 적임자로 아나운서계의 완소남이자 해외 빈민 아이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최기환 아나운서로 함께하기로 했다.

최아나운서 또한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최근 유류유출 사고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민들을 위해 기꺼이 동참했다.

사전행사로 국내최초의 전자현악 여성 3인조 ‘배드걸즈’의 공연이 있었고 이번 캠페인을 위해 참석해주신 내빈을 소개하며 본격적인 발대식이 시작되었다.

도심 한복판 야외에서 복잡한 상황속에서 진행되는 행사라 바쁜 와중에 참석한 내빈의 정확한 소개를 위해 좀 더 정확환 발음과 명확한 음성으로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러한 행사에서는 내빈 명단을 사전에 파악하고 정확히 호명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최아나운서는 미리 꼼꼼히 파악하고 연습을 하였기에 본 행사에 들어가서도 원활하게 진행하였다.

이어서 우리수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줄 홍보대사 컬투(정찬우, 김태균)는 간단한 퀴즈행사를 통해 행사분위기를 웃음바다로 만들면서 홍보대사로서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어식백세 국민건강 캠페인’ 세레머니를 위한 특별한 퍼포먼스가 최아나운서의 위트있는 소개로 이어졌고 손재학 차관과 컬투의 유쾌한 퍼포먼스로 많은 시민들과 함께 우리수산물에 대한 우수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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