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김호진 큐원 ‘가족과 함께하는 홈메이드 페스티벌’ 심사위원장으로 섭외

by • 5월 20 • 38138

여성가정부와 삼양사에서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가족과 함께하는 홈메이드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큐원 홈메이드 믹스 제품을 활용해 가족만의 기발한 레시피를 선보이며 즐겁게 체험하는 페스티벌로 기획되었다.

치열한 온라인 예선을 통해 본선에 진출한 50팀의 가족과 다문화 가정 20팀이 함께 참여하여 대회가 진행됐다.

탤런트 겸 요리연구가로 활동중인 김호진은 이 페스티벌의 심사위원장으로 초대되어 바쁜 스케줄 와중에도 흔쾌히 참석하게 되었다.

음식을 다루는 행사이니만큼 화사한 화이트 의상과 깔끔한 헤어스타일로 행사에 맞게 준비한 그는 행사관계자들과 미리 갖은 미팅 시간에도 적극적이며 예의바른 모습을 대하는 것을 통해 그의 인성과 행사에 대한 진지한 태도를 엿볼수 있었다.

삼양사 김병희 회장과 김호진의 개회사 통해 홈메이드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렸다.

김호진은 심사를 위해 한 가정 한 가정 돌아다니며 ‘레시피는 어떻게 되는지’, ‘어떻게 참가하게 되셨는지’ 관심을 보이면서 참가 가족들과 눈을 맞추고 대화를 나누면서 참가자들의 긴장감을 풀어줬다.

한 아이의 아버지이기도 한 그는 아이들에게도 친근하게 대하면서 일일이 참가자들을 챙겼다.

싸인이나 사진을 요청하는 부탁에도 친절히 대하며 이 행사가 요리대회가 아닌 페스티벌임을 느낄 수 있게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가서는 가족들이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들을 성의껏 음미하며 채점하였고 집계하는 와중에도 어느 가족보다도 그 결과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며 지켜봤다.

결과를 집계하는 동안 ‘리틀 싸이’로 천재적인 재능을 보이는 황민우군이 무대에서 멋진 공연을 선보이며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김호진은 수상한 가족들을 위해 진심으로 축하해주는 것은 물론 다른 가족들과도 기념사진을 함께 찍으며 참가한 모든 가족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전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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