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제네시스 신차발표회 조서연 아나운서 진행

by • 12월 13 • 4509

현대자동차가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와 정면 대결을 선언하며 현대차의 기술 역량을 총집결해 개발한 `신형 제네시스`의 발표회를 가졌다.

대대적인 신차발표회를 위해 전국 주요도시인 서울, 대전, 광주, 대구, 부산에서 공식 출시행사를 펼쳤다. 현대차는 국내에 이어 미국, 유럽 시장에 신형 제네시스를 순차적으로 출시, 프리미엄 브랜드 구축에 나선다는 목표다.

지역에서 진행되는 신차발표회인만큼 지역민들에게 익숙한 얼굴이 필요했고 TBC에서 주말 프라임뉴스를 진행중인 조서연 아나운서를 섭외했다.

조서연 아나운서는 미인이 많기로 유명한 대구에서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될 정도로 빼어난 외모에 영어, 중국어, 일어 등 다양한 언어도 구사가능한 재원이며 TBC방송국의 대표 여자 아나운서이다.

현대차는 4년간 약 5000억원의 연구개발비가 투입되어 개발한 프리미엄 세단 신형 제네시스를 야심차게 공개하는 자리이기에 그 어느 때보다 만반의 준비를 다해야했다.

조아나운서도 최선을 다해 미리 대본을 완전 숙지하고 리허설을 위해 예정보다 일찍 도착하여 함께 준비를 했다.

본 행사가 들어가기 전에도 대본을 끊임없이 체크하고 연습도 실전처럼 크게 소리내어 하는 모습을 보여 행사시작 마지막까지 최고의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하는 프로의 자세를 보였다.

본 행사에 들어가서도 프리미엄 세단의 품격에 맞게 고급스러우면서도 진중한 진행을 선보였다.

뉴스로 다져진 안정되고 톤과 중음의 단단한 목소리가 행사분위기와 맞아 참석자들에게 편안함을 주었다.

조서연 아나운서의 소개로 인간을 위한 퍼포먼스를 추구하는 ‘휴먼 퍼포먼스 제네시스’의 컨셉 영상과 함께 제네시스가 화려하게 등장하였으며 바로 이어 국내 정상의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씨의 감동적인 축하 공연이 펼쳐졌다.

조아나운서는 끝나는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최선을 다하였고 행사가 끝나고도 스탭들에게 일일이 인사하는 예의바른 모습을 보여 클라이언트로부터 실력은 물론 인성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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