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TO KOREA 안성 신공장 개업식 – 일본어 MC

by • 4월 17 • 3130

호이스트, 레버블록, 크레인 분야에서 세계 1위인 일본 KITO사의 한국 법인인 KITO KOREA에서 안성 신공장 준공을 기념하며 개업식을 열었다.

북미, 아시아, 유럽, 남미 등 16개국에 지사를 둔 80년 역사의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인만큼 황은성 안성시장을 비롯한 많은 VIP손님들이 모시고 성대하게 치뤄졌다.

완벽을 기하는 일본기업체인만큼 그 날 개업식의 호스트인 일본어 MC 선정에 신중을 기하였고 최종적으로 장정원 일본어 MC가 선택됐다.

세련된 인상의 그녀가 등장하자 썰렁했던 공장 안이 후끈 달아오르면서 본격적인 개업식 준비가 시작됐다.

행사 시작전 일본 관계자들과 미리 인사를 나누며 진행에 필요한 부분을 체크해가며 만반의 준비를 했다.

한국어를 사용할때는 또렷한 발음의 안정적인 톤으로 진행을 선보였고 일본어를 사용할때는 일본인 특유의 경쾌하고 높은 톤으로 진행해 완벽한 행사 진행을 보여줬다.

행사 전 이런저런 요구가 많았던 일본 관계자들도 행사가 끝나고나서는 깍듯이 인사하며 큰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어진 리셉션에서는 공식적인 개업식보다는 좀 더 부드러운 톤으로 진행해 한결 부드러운 자리로 만들며 그 행사의 분위기과 컨셉이 무엇인지 아는 센스있는 진행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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