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일 아나운서 산업통상자원부 주최 대한민국 에너지대전 개막식 사회

by • 10월 18 • 1116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에너지관리공단과 지능형전력망협회, 한국전지산업협회, 코엑스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이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이번 전시회의 개막식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 김준동 실장을 비롯해 변종립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과 구자균 지능형전력망협회장, 박상진 전지산업협회장 등 에너지효율·신재생·스마트그리드 및 전지산업의 각계 대표들이 참석해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특히, 같은 에너지 분야이면서도 각기 다른 시기에 개최됐던 4개 전시회(녹색에너지전·신재생에너지전·스마트그리드엑스포·인터배터리전)를 통합 개최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No.1 에너지전시회로써의 위상을 확보했다.

모든 이들의 관심이 집중된 이번 개막식의 사회자로는 작년 에너지대전에서도 함께 했던 신영일 아나운서가 이번에도 참여하여 진행했다.

재활용품을 활용한 독특한 연주회를 보여준 노리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신아나운서의 개막선언을 이어졌다.

관람객과 지나가는 일반인들이 뒤섞여 복잡한 상황이었지만 신아나운서의 목소리에 장내에 정리되면서 일사천리로 진행되었다.

또한, 행사로 인해 정신없는 상황에서도 통역을 위해 함께 한 직원이 떨지않도록 배려하는 따뜻한 모습을 보였다.

본격적인 행사에 들어가서도 위트 넘치는 애드립으로 내빈을 소개하면서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안정된 진행으로 행사관계자는 물론 관람객들에게도 편안하게 볼 수 있는 행사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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