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미나 아나운서 레오파마 피카토 런칭 심포지움 진행

by • 7월 14 • 3307

덴마크에 본사를 둔 100년이 넘는 역사의 레오파마는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광선각화증치료제 ‘피카토(인게놀메뷰데이트)’ 런칭 심포지움을 열었다.

1905년 창립해 105년 동안 피부질환 치료제 개발에 특화된 실적을 보유한 레오파마는 우리에게는 후시딘으로 알려진 전세계 100여 개국에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글로벌 제약기업이다.

글로벌 기업의 심포지움인만큼 전문성 있는 진행자가 필요했고 영어과 스페인어에 능통한 손미나 아나운서가 이번 행사의 진행을 맡았다.

자칫 딱딱해지기 쉬운 심포지움 행사에서 손아나운서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위트 있는 진행을 선보여 행사장 분위기를 한결 부드럽게 만들었다.

행사시간이 길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미소를 잃지않고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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