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아 아나운서 메트로 아웃도어 M-LIMITED 런칭 파티

by • 5월 26 • 1808

홍은동 그랜드힐튼 호텔에서 메트로 아웃도어 M-LIMITED의 런칭 기념 파티가 열렸다.

프랑스 전통 아웃도어 밀레에서 새롭게 선보인 세컨브랜드로 JYJ, 하정우, 문채원을 전속모델로 기용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유스트림을 통해 현장을 생중계하기로 하여 업계는 물론 일반 대중에게도 큰 화제가 되고 있는 행사였다.

이날 행사의 진행자로는 스포츠 아나운서계에서 부동의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 MBC 스포츠 플러스의 김아나운서가 맡아 화려한 런칭 파티의 진행을 맡았다.

리허설을 위해 이른 시간에 도착한 김아나운서는 순백의 하얀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자 전날부터 이어진 리허설에 지친 스탭들의 주목을 한눈에 받았다.

이번 런칭 파티에서는 국내 패션 업계 최초로 최첨단 기술인 홀로그램을 이용해 스토리가 있는 발표회를 준비중이어서 그 어느때보다 리허설이 복잡해 합을 맞추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그리고 프랑스에서 이번 행사를 위해 방문한 줄리앙 프로보 라그노 엠리미티드 제너럴 매니저와 밀레의 기술 고문인 엄홍길 대장도 함께 맞춰야 하는 부분이 많아 행사관계자들로는 쉽게 풀리지 않을 리허설 시간이었다.

줄리앙 이사에게는 프랑스어를 전공한 실력으로 친근하게 인사하며 지친 줄리앙 이사에게 힘을 줬고 큰 무대에 익숙치 않은 엄대장에게는 옆에 붙어 편안하게 리드하면서 복잡할 뻔 했던 리허설을 쉽게 마칠 수 있었다.

리허설이 진행되는 동안 행사장 밖에서는 엠리미티드 런칭파티에 초대받은 셀러브리티들이 포토죤에 등장했다.

배우 홍수아, 방송인 박은지, 배우 조동혁, 아이돌그룹 제아파이브, 쥬얼리 등의 수많은 톱스타들이 엠리미티드의 런칭을 축하를 위해 왔다.

엠리미티드의 전속모델인 문채원과 JYJ가 포토죤에 등장하자 카메라 플래쉬가 쉴 새 없이 터지며 행사장 분위기가 후끈 달아올랐다.

런칭 파티인만큼 자유스러운 분위기에서 서로 얘기도 나누고 인터뷰 요청에도 흔쾌히 응해주면서 엠리미티드의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해주며 즐겼다.

밀레 본사 사장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브랜드 전략발표가 이어졌고 그 후 김아나운서는 줄리앙 이사와 엄대장과 함께 홀로그램을 통한 신제품 발표를 진행했다.

오랜 현장 경험으로 다져진 실력으로 홀로그램이 나오는 타이밍에 맞춰 줄리앙 이사와 엄대장을 무대에서 적절히 컨트롤하면서 완벽에 가까운 진행을 선보였다.

현장에 온 손님은 물론 유스트림으로 런칭 파티를 본 수 만명의 네티즌들도 좋은 반응을 보였다.

무사히 런칭 파티를 마친 행사관계자들은 뛰어난 실력의 김아나운서에게 흡족함을 나타냈다.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