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나리니 Kick-Off 전혜원 아나운서 진행

by • 1월 15 • 2628

한국메나리니가 전국 대리점 사장님들을 모시고 ‘메나리니 Kick-Off’를 8일 소공동 웨스턴 조선호텔에서 개최했다.

이탈리아계 다국적 제약사 메나리니그룹이 2013년 한국법인 설립후 지난 1년간 이룬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얘기를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최근 한국메나리는 오상진 아나운서를 메인모델로 내세워 프라임시간대 CF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마케팅을 벌이며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고, 평균 연령이 만 34세의 젊은 패기의 직원 100여명의 뜨거운 열정과 진취성을 앞세워 젊고 역동적인 회사를 만들어가고 있다.

젊은 회사인만큼 파트너들에게 좀 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젊고 스마트하지만 경력은 풍부한 전혜원 아나운서를 추천했고 행사가 많이 남은 시점이었음에도 젊은 회사답게 바로 결정이 났다.

전 아나운서는 시나리오가 행사 전날 나왔음에도 미리 메나리니가 어떤 회사인지 공부해왔으며 의상도 로고에 맞춰 준비하는 등 행사준비에 최선을 다했다.

알버트 김 대표의 인사와 이어 김용근 이사의 발표가 이어졌고 메나리니의 대표제품인 풀케어와 더마틱스의 성과보고 및 올해 계획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전혜원 아나운서는 이어진 발표에 손님들이 지루해 하지 않으시도록 발표자 소개시 시나리오에 없던 애드립으로 넣어가며 분위기를 이끌어갔다.

참석한 파트너분들을 위해 전 대한민국 양궁대표 감독이신 서거원 감독을 모시고 진취적인 리더십에 대한 특강이 이어졌고 아카펠라 그룹 다이아의 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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