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행정부 개인정보보호 교육용 영상 촬영

by • 7월 18 • 2493

안전행정부는 정보화 사회를 맞이하여 개인정보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이버 범죄로부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교육용 영상을 제작하였다.

최근 벌어진 대규모 개인정보유출 사고와 갈수록 심해지고 있는 개인정보를 악용한 범죄들이 늘어나면서 정부에서는 좀 더 적극적으로 일반 국민들에게 알릴 필요가 생겼다.

이에 뛰어난 전달력과 주목도가 높은 미모의 SBS 이윤아 아나운서가 낙점되었다.

이 아나운서는 자발적으로 사전 대본작업에도 참여하여 시나리오의 완성도를 높였다.

촬영전에 미리 충분한 연습을 해 왔기에 촬영은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실제로 촬영 며칠전 이 아나운서의 가족들도 개인정보유출로 인한 피해를 받을뻔 했기에 그 어느 촬영보다도 중요성을 인지하고 성실히 임했다.

남여노소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용 동영상이기에 이 아나운서는 명확하고 또렷한 발음과 발성으로 알아듣기 쉽게 설명했고 진지하면서도 상냥한 표정으로 모든 이들을 쉽게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디렉션이 불필요할 정도로 120%의 준비된 모습을 보여줘 스탭들로부터 큰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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