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모터쇼 메르세데스 벤츠 프레스컨퍼런스에 스포츠아나운서

by • 4월 3 • 2421

올해로 9회를 맞은 서울모터쇼에서 메르세데스 벤츠사의 프레스 컨퍼런스 ‘A-Class’의 메인 MC로 MBC스포츠플러스 대표아나운서가 캐스팅 되었다.

‘자연을 품다, 인간을 담다'(With nature, for the people)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모터쇼에서 메르세데스 벤츠사는 더 뉴 CLA클래스를 아시아에서 최초로 공개하고 주제에 맞는 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등 만반의 준비를 다해 선보였다.

이날 행사는 오전 일찍부터 이루어지는 관계로 행사 리허설이 하루 전날 저녁에 진행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기꺼이 시간을 내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준 행사 진행MC 아나운서는 관계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 주었다.

행사 당일 다른 어느 부스보다 메르세데스 벤츠사의 프레스 컨퍼런스는 기자들의 큰 관심의 대상이 되었다.

이번 모터쇼에 공식적으로 첫 모습을 드러낸 자동차업계 첫 외국인 여성 CEO인 브리타 제애거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 사장이 등장하여 여느 CEO들과 달리 회색 가디건에 청바지, 단화 그리고 화장기 없는 얼굴 등 편안한 복장으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 주목을 끌었다.

거기다 스포츠 아나운서계에서 여신으로 통하는 아나운서가 사회를 본다는 소식이 기자들 사이에 전해지자 행사장이 두군데로 나눠져 있어 동시에 다른 부스에서도 행사가 진행됐음에도 많은 기자들이 메르세데스 벤츠사의 프레스 컨퍼런스 참석하는 모습을 보여 그녀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행사시간이 다가오자 메르세데스 벤츠사 부스로 사람들이 몰려 들었고 김아나운서의 소개로 첨단 기술로 무장한 ‘A-Class’ 신차가 등장하며 본격적인 프레스컨퍼런스가 시작되었다.

아나운서는 영어 진행도 가능하기 때문에 이번 행사에 한국인이 아닌 외국인 CEO가 출연을 하였음에도 유창한 외국어와 생방송으로 단련된 진행 실력을 선보여 성공적인 행사에 일조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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