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나보타(NABOTA) 런칭 심포지움

by • 4월 18 • 2235

대웅제약은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톡신 제제 ‘나보타(NABOTA)’의 국내 발매를 기념하여 ‘나보타 국내 런칭 및 글로벌 비전 발표’를 주제로 전문가 500여명을 초청해 기자 간담회와 심포지움 행사를 개최했다.

나보타는 대웅제약이 30여 년간 바이오 제품을 개발해온 기술력과 특허 받은 제조 공법으로 5년간의 연구 끝에 자체 개발한 보툴리눔톡신 제제로 지난해 10월, 미국 에볼루스(Evolus)社와의 판매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유럽, 북미, 남미, 중동 시장 등 약 60여 개국에 현재까지 약 7,000억원 규모의 누적 수출 판매 계약액을 기록한 대웅제약의 차세대 주력 제품이다.

이번 ‘나보타’ 런칭 심포지움에는 이윤아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으며 에볼루스사의 J. Christopher Marmo의 축사와 중앙의대 피부과 김범준 교수와 울산의대 성형외과 오태석 교수의 임상실험 결과 발표가 있었다.

외과의사 John E. Gross는 보툴리눔톡신 시술의 최신지견을 발표에서는 보툴리눔톡신의 최초 해외 개발 배경 및 학술적 근거 발표 외에도 자신의 시술 환자에 대한 경험을 이야기와 의사 관점에서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설명해 참석한 의사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 아나운서는 의학 심포지움인만큼 어렵고 생소한 단어들이 많은 행사여서 미리 대본을 숙지해왔고 미흡한 부분은 현장에서 체크해가며 완벽을 기했다.

리허설이 끝나고 나서도 행사 직전까지 입에 붙도록 연습을 계속했고 준비된 대본이 내용이 딱딱하여 참석자들과 소통할 수 있고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게 할 수 있는 멘트도 준비하며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본 행사에 들어가서는 대본에 크게 의지하지 않고 여유있게 진행하며 심포지움 행사의 전반적으로 조율을 하며 사회를 봤다.

그전 다른 행사때 사회자와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지않아 사고가 있었던 경험이 있어 걱정이 많던 대웅제약 관계자도 실제 이 아나운서의 매끄러운 진행을 본 후 크게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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