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BC 사내방송 아나운서 새얼굴 발탁

by • 1월 16 • 3700

MBC스포츠 플러스 ‘메이저리그 투나잇’을 진행하고 있는 ‘MLB여신’ 조민주 아나운서가 세계 최고의 기업인 삼성SBC 사내방송 메인 아나운서로 발탁되었다.

세계 최고의 기업인만큼 사내 아나운서도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발되고 있다.

우리가 익숙히 알고 있는 유명 아나운서들도 여기 출신이 많을만큼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데 그 까다로운 여건 속에서 공서영 아나운서에 이어 이번에도 조민주 아나운서를 삼성SBC에 추천해 발탁되게 하였다.

삼성에서 벌어지고 있는 최신 소식을 알리고 있는 조 아나운서는 아침부터 업무에 시달리고 있는 삼성맨들에게 청량음료 같은 상큼함을 전해주고 있다.

뉴스의 성격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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