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웃커뮤니케이션즈 주관으로 진행된 삼성사내방송 아나운서

by • 6월 19 • 3220

KBSN에서 XTM 아나운서로 이적한 이후로 XTM의 대표 야구정보 프로그램인 “베이스볼 워너비”로 화려한 인기를 누리고 있는 공서영 아나운서가 이번 야구개막 시즌과 함께, 국내에서 아나운서들은 모두 한번씩 경험해보고 싶어하는 삼성 사내방송 메인아나운서로 발탁이 되었다.

세계 전자산업분야에서 우뚝 서 선두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삼성은 삼성생명, 삼성전자, 삼성SDS등 수많은 사내방송국을 가지고 있지만 공서영 아나운서는 삼성 계열사를 비롯해 삼성그룹 전체에 방송되는 SBC방송으로 앞으로 삼성맨들의 사랑을 독차지 할 것으로 전망되고 이미 첫 방송도 공서영 효과를 발휘하였다.

방송국 스튜디오 리노베이션으로 인해 야외촬영이 당분간 계속 되고 있는데 프롬프터 없이 긴 멘트도 외워서 무리없이 소화해 내고 현장에서 순발력 있고 힘찬 진행능력을 갖춘 베테랑 공서영 아나운서에 다시 한번 그 놀라움을 감출 수가 없었으며 케이블방송에서 뿐만 아니라 대기업 사내방송에서도 훌륭하게 그 실력을 발휘하고 있는 공아나운서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활약해 성공하는 케이스는 이미 어지간한 인지도와 유명세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힘든게 대부분이나 그녀의 실력은 점점 더 확실히 인정받고 있고 프리랜서 아나운서로서 그 인기의 상승세를 구가하고 있다.

이번 공서영 아나운서를 SBC에 추천, 진행을 맡았던 어바웃커뮤니케이션즈는 앞으로 그녀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