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바다식목일 제정 기념행사

by • 5월 12 • 970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 운진항에서 제1회 바다식목일 기념식이 열렸다.

바다식목일을 축하하기 위해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과 양태선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 이사장, 국회 김우남·김재윤·윤명희 의원, 김선우 제주도 환경경제부지사, 해양·수산 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SBS 박찬민 아나운서와 KBS 신입 이각경 아나운서가 기념식의 진행을 위해 무대에 섰다.

해양수산부에는 바닷속 생태계의 중요성과 갯녹음 등 황폐화의 심각성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범국민적 관심 속에 바다숲 조성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행사여서 그 어느때보다 격식있고 노련한 아나운서가 필요했고 SBS 간판 아나운서인 박아나운서가 낙점되었다.

어린이들도 많이 참석한 자리여서 어수선할 수 있었지만 세 딸의 아버지인 박아나운서는 친근한 멘트로 아이들까지 배려하며 깔끔하게 진행했다.

특히 신입 이각경 아나운서를 위해 행사 전에는 따뜻한 격려로 용기를 북돋게 해주었고 무대에서는 센스있는 리드로 편안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