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국제 저작권 컨퍼런스 이주선 아나운서 영어 사회

by • 12월 13 • 3953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저작권위원회가 주관한 ‘서울 국제 저작권 컨퍼런스(Seoul International Copyright Conference)’가 삼성동 인터콘티넨털 코엑스 다이아몬드 홀에서 성공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국제포럼에는 유병한 저작권위원장, 김기홍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정책관, 이민화 카이스트 교수, 이용장 로엔엔터테인먼트 부사장, 요스트 푸어트 암스테르담대 수석경제전문가, 야수토 고마다 소피아대 교수, 장추 중국정법대 교수 등이 참석하여 ‘창조경제 시대의 저작권 생태계’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최근들어 저작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개최되어 많은 매체와 관련 산업자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이에 주최측은 국제 컨퍼런스의 위상에 맞는 영어 가능 아나운서를 찾았고, YTN의 간판 아나운서인 이주선 아나운서를 제안했다.

이주선 아나운서는 어릴 때 미국에서 살았던 경험에다 외고와 대학을 불어불문과를 전공해 프랑스어도 유창하며 영어로 CNN 방송 동시통역도 진행했던 뛰어난 역량을 지닌 영어MC이다.

이아나운서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으로 이민화 카이스트 교수의 주제발표 이어졌고 이숙연 판사를 좌장으로 모시고 본격적인 포럼이 진행되었다.

국제 컨퍼런스에 참석한 외국인 손님들과 국내 참석인들을 위해 한국어와 영어로 동시에 진행이 되었고 이주선 아나운서는 막힘없이 진행하여 일부 경험이 적은 영어MC로 고생했던 관계자의 마음의 걱정을 덜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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