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운동중앙회 강연100도씨 김희아 강사 힐링특강

새마을운동중앙회 강연100도씨 김희아 강사 힐링특강

새마을운동중앙회(http://www.saemaul.or.kr)는 11일(금) 경기 성남시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 대강당에서 전국 새마을부녀회장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 연찬회를 개최했다.

지역사회 봉사자로서 자긍심 고취와 앞으로의 역할과 자세를 계획하기 위해 마련됐다.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의 필요성과 감동을 통한 삶의 의지 확립을 위한 특강을 마련했다.

이번 특강에는 강연100도씨 신년특집으로 소개되어 전국민의 눈시울을 붉게 만든 김희아 강사가 ‘내 이름은 예쁜 여자입니다’라는 주제로 힐링강연을 선보였다.

얼굴 한쪽에 큰 모반을 가지고 태어나 부모에게 버려졌지만 긍정적인 마인드로 세상에 부딪쳐 이겨내어 행복한 가정을 이룬 김희아 강사의 가슴절절한 강연이 진행됐다.

어린 시절 외모로 인해 따돌림 당한 사연과 상악동 앞으로 인해 한쪽 얼굴마저 함몰되어 사랑하는 사람을 놔줘야했었던 이야기들은 참석자들 마음을 울렸다.

끝내 사랑하는 사람과 한 가정을 이루고 예쁜 두 딸의 귀여운 에피소드에 다들 제 일 마냥 좋아했다.

참석자들은 세상의 시선에 움츠러들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김희아 강사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