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웨이 명사특강 ‘길’ – 양궁감독 서거원 ‘도전과 성취 그리고 열정’

한국암웨이에서는 트렌드를 리드하고 한 발 앞서 개척해나갈 ABO 회원들을 위해 ‘명사특강 길’이라는 프로그램을 제작 방영중이다.

‘닦여지지 않은 새로운 새로운 길을 걸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주제 주철환PD, 최일구 앵커, 방송인 이숙영님에 이어 대한민국 양궁대표팀 서거원 감독을 모시고 뜻 깊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서거원 감독님은 지금까지 32년간 양궁을 이끌어오신 주역으로 대한민국 양궁 팀을 세계 최고의 팀으로 만들어 우리나라가 ‘주몽의 후예’임을 증명하신 살아있는 신화적인 존재이다.

동방예의지국의 스포츠답게 예의바른 자세로 강연을 시작한 서거원 감독님은 ‘목표의식이 열정을 만들고, 그 열정이 성공을 향한 프로의식을 만든다’라는 대전제로 주제로 우리나라 양궁이 어떻게 세계 최고가 되었는지, 그리고 무엇보다도 솔선수범하는 강한 리더십이 얼마나 강한 팀을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 알려주었다.

“모든 경험은 본인을 성공의 길로 만들어 주는 매뉴얼과 같습니다. 꿈을 향한 명확한 목표를 정하셨다면 그 열정과 희망, 그리고 도전을 아낌없이 쏘세요.”

서거원 감독님은 자기계발을 위해 하루도 빠지지 않고 책을 읽으신다며 목표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불확실한 미래와 방황하고 있을 ABO회원들에게 서거원 감독의 강연은 망망대해에서 발견한 한줄기 등대 불빛처럼 희망을 주는 강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