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을 선물하는 ‘연탄길’ 이철환 작가, 삼성전자 ‘세계 여성의 날’ 특별 강연

삼성전자에서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여성 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행사의 일환으로 일과 양육으로 고민하고 있는 직장내 여성 직원들을 위한 특강을 진행됐다.

430만 명을 감동시킨 베스트셀러 ‘연탄길’의 저자이며, 어릴 적 가난을 통해 얻은 것들을 많은 이들에게 가슴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을 치유해주며 ‘힐링을 선물하는 작가’로 잘 알려진 이철환 작가가 초청해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철환 작가는 여성들이 가정과 직장내의 소통을 통한 관계의 의미를 동화 ‘위로’의 책 내용을 바탕으로 되짚어보며, “우리는 오직 마음으로만 정확히 볼 수 있다.

마음으로 본다는 것은 나의 생각을 잠시 내려놓고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보는 것이다.

내 멋대로 짐작하지 않고 그에게로 다가가 진심을 다해 물어라”며 가슴 따뜻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일과 자녀양육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직장맘과 회사내 업무와 결혼등으로 고민하고 있는 미혼여성들에게 잠시나마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었고, 그들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많은 남성 직원들도 참석하여 진지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